부산발 보성행 4871열차가 보성역에서 운행 종료하면 전용기관차 7381호가 운전대 방향 돌리러 전차대가 있는 순천까지 다녀왔다가 다시 보성으로 옴.... 그리고 다시 오후 5시에 부산행 4872 열차로 운행...
어차피 서부경전선은 선로용량이 남아도니 걍 기관차 단행으로 다녀오는거 같은데 고작 기관차 앞대가리 돌리러 회송하는건 비효율의 극치 이지 않음?
게다가 보성에서 순천까진 편도로 한시간 거리임. 회송시 장폐단으로 운전하고 기관차 연료비 생각하면 그닥 좋은 운영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함.
저렇게 차돌리러 가다가 사고도 한번 난적이 있었고...
차라리 디젤 특대를 일선에 투입시키고 S-Train 견인기를 7600호대로 바꿔서 투입하던지, 아님 순천에서 전용기를 7600호대로 기관차 교체하면 될거 같은데 저런 뻘짓스런 운영방식을 고수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
어차피 서부경전선은 선로용량이 남아도니 걍 기관차 단행으로 다녀오는거 같은데 고작 기관차 앞대가리 돌리러 회송하는건 비효율의 극치 이지 않음?
게다가 보성에서 순천까진 편도로 한시간 거리임. 회송시 장폐단으로 운전하고 기관차 연료비 생각하면 그닥 좋은 운영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함.
저렇게 차돌리러 가다가 사고도 한번 난적이 있었고...
차라리 디젤 특대를 일선에 투입시키고 S-Train 견인기를 7600호대로 바꿔서 투입하던지, 아님 순천에서 전용기를 7600호대로 기관차 교체하면 될거 같은데 저런 뻘짓스런 운영방식을 고수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
기관사도 밥먹고 자기 다이어 뛰어야지, 그동안 보성에서 놀순 없잖어
근데 정선아리랑열차는 아우라지에서 입환 끝나면 5시까지 승무원들 노는게 함정.
낮에 정선선 구간만 왕복운행 1번씩 하지않음?
정선선 셔틀은 폐지 한지가 옛날. 현재는 청량리 ~아우라지 1왕복만 뜀
부산-보성 해양열차도 처음엔 보성에서 승무원들 놀다가 다시 부산으로 돌아갈때 35분인가 정차하면서 기관차 방향 돌려서 운행했는데 어느순간 바뀌었더라? 그리고 2014년에 부산-여수엑스포에서 부산-보성으로 바뀌었는데 그때면 7600호대 도입전인 것도 아니고 7600호대를 넣을 생각을 안했는지 모르겠음
진심 전라선 8200호대 경전선 7600호대 기관차가 굴리는게효율인듯해요 어짜피전라선 카페랑 다례실 안할카면 잉마을로 굴리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