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럴꺼면 하나는 없애라
어디가..진짜임산부..좌석이냐..jpg
익명(119.201)
2019-11-01 20:13
추천 3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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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안내방송에서 노인이나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한다 그래서 지하철 전부다 양보해야하는게 팩트다
조까는 답하지말고 묻는거나 대답해
아진짜 3호선 타고 다니는데 S차 독립문~경복궁 구간만 가면 삼촌 뭐시기 하면서 그 차내방송 튀어나옴 재수없고 역겨움 공철에 인형앉힌 좌석도 개재수없음
원래 끝자리인데 틀딱들이 다 차지해서 그런거잖아 - dc App
무대뽀 탁상행정의 극치. 노인뿐만 아니라 이미 환자, 영유아동반, 임산부 모두가 이용할 수 있게 규정된 노약자석 6 ~ 12석으로도 모자라. 해당 인원들을 배려해주라고 따로 7석의 교통약자배려석을 추가지정한 걸로도 이미 차고 넘침. 전체 좌석 수가 량당 최대 54석이고 이 중 최대 19석, 즉 최대 35%가 교통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배려석으로 지정된 상황에서(관련 법령에 의하면 교통약자의 이용편의를 위해 시설의 최소 10% 이상을 배려시설로 지정하라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앎.) 임산부만을 위한 특혜를 강제로 부여하고 유지할 하등의 근거가 없음.
정히 임산부만을 위한 특혜를 저렇게 부여하려면, 임산부는 저 자리 외의 다른 배려석은 물론 일반 좌석에는 절대 앉지 못하도록 묶어놓든가, 아니면 저 좌석에 대해 이용요금을 별도로 부과하되 해당 좌석으로 지정해주는 티켓 발권 시에는 자신이 임신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일체의 서류를 발매창구에 제출함으로써 입증되었을 때에서야 비로소 발권받을 수 있고 대신 해당 배려석은 지정좌석제로 운영하여 티켓을 가진 임산부의 요구에 불응하는 좌석점거자의 경우 남녀노소 막론하고 차장이나 지하철경찰대 등에 의해 강제퇴거시킬 수 있도록 타협하든지 해야 함.
ㄹㅇ개좆같은 탁상행정 임산부가 앉는거 한번도못봤다 아지매들 ㅈㄴ 앉자나씨빨 - dc App
일반석에선 노인이든 임산부든 굳이 의무적으로 양보할 필요 없다.
흠 1호선은 필요한 거 같긴한데.. 병점이나 수원은 출산률 높고 노인층 많아서 노약자석은 노인들이 다 차지함, 가뜩이나 장거리 노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