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60만 안양시 패싱하고 인구 5만에 재건축+신도시 들어와도 10만명인 과천이 GTX 챙기냐


금정역 얘기하는데 일부 근처 역세권 제외하면 안양이랑 관계없고 군포랑 산본 전용역임


평촌서도 4호선 역세권이나 편하게 탈만하지 청사까지 버스타고 갈라면 신호받고 꺾어야돼서 8분은 더 잡아먹는데


이제 중간에 지정타까지 들어오면 정류장 늘어나고 도로정체 심해져서 12분이상 추가소요될게 뻔함 사실상 비싼요금내고 갈아탈 의미가 없음


그리고 월판선이랑 인덕원선 개통되면 인천 연수/논현, 시흥, 안양 만안구, 의왕, 북수원에서도 인덕원으로 쉽게 유입될 수 있는데


역을 과천에 두면 저 지역 주민들은 아예 GTX 이용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보면 됨. 인덕원선은 아예 노선의 존폐 자체가 위협될 수 있고


인구 5만짜리 부자동네 챙기고 100만이상 배후지역은 거지동네라고 개무시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