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가보니까 출퇴근 평시 가릴거 없이 몽땅 1개만 건너뛰고 2역마다 서고 통과역 저속통과하고 서울구간 다 서는 용산급행 청량리급행만 굴린다길래..

그러면 굳이 1선 그것도 안양 군포 의왕 이런데만 1선에 스크린도어 깔 이유 없잖슴

안전 이유라면 관악 명학 이런데도 다 깔아야지..

그리고 무궁화 누리로 증차없이 서울급행 폐지하면 코레일 민원 엄청먹는건 물론 지역구 의원한테도 욕먹을 각오해야됨

지금 용산 청량리급행 개편안이 수원 성균관대 의왕 군포(일부) 금정 안양 금천구청(일부) 가산 이후 모든 역 정차고 군포 금천구청 통과시 시속 20 통과인데

그러면 서울급행에 비해 시간 15분 이상 증가함.

수원 서울 급행 43분.(운전정리 서행시 46~47분) 완행 65분(운전정리 서행시 70분까지) 수준인데

용산급행 통합시 급행 빨라봐야 서울역까지 55분 정도임..(완행은 65분)


현재 수원 용산 급행이 45분인데 정차역 주행선로 주행속도 현행유지해도 서울역까지 50분 나오는 판에

군포 금천구청 시속 20 통과 2선 느림보 주행 앞차 안전간격 유지 인천(동인천발) 열차 선행출발 대기 합하면

서울역까지 다이아상 55분. 운전정리 걸리면 60분 정도 소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