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민자당 지지율이 31%인거 보면 지금의 자유한국당 전북도당은 아 옛날이여를 외칠듯.
작년에 자유한국당에서 호남에서 유일하게 전북에 도지사 후보를 냈으나 2.4%득표하고 5위로 낙선함.
1992년 제14대 총선때 전북에서 14석중 민자당이 두석을 가져갔고, 부안군과 군산시는 아깝게 패했지. (근데 부안군에 출마한자가 하나회출신 고명승 전 3군사령관이였지.)
그때 민자당이 부안과 군산에서도 당선되었으면 어찌됐을진 모르고....
부안은 4%차로 군산은 7%차로 당락이 좌우되었음.
군산에 출마했던 민자당 강현욱은 4년후 당선됨.(군산시가 옥구군과 통합되서 선거구 조정이 되서 군산시을에 출마했고, 현역이던 강철선의원을 이김.)
고명승은 다시한번 출마했지만, 4년전보다 득표차가 더 벌어져서 당선되지 못함. (이학봉,정호용,허삼수,허화평은 국회의원 한번이라도 했는데 본인만 못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