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적자투성이라 하더라고, 부교공이 의외로 차량은 도색도 깔끔하고, 잘뽑는거 같음.(그리고 전국 최초 PMSM이라던지 등 철도차량에 신경을 많이 쓰는 거 같음.)
(서울에는 무슨 커피포트, 밥솥이 등장하고(214편성), 무식하게 통로를 청록색으로 떡칠시키지 않나, 선반은 없애버리지 않나.)
그리고 관리도 잘해서 쵸퍼차량이 서울에는 GEC가 한때 거의 보이지 않는 편성이 몇몇 있는 반면, 부교공은 모든 편성이 운행을 할 정도로 관리를 잘함.
(다만 2호선은 휴차차량이 많다.. 개조차량도 1호선보다 많다. 한 6~7편성이 휴차 당하고 있는 등, 수요에 비해 제법 많은 편성이 운행중이라, 휴차를 장기간 하는 편성도 있는 거 같음)
1호선 신차가 디자인 잘뽑히고 내부도 좋은듯 바로옆 주둥이만봐도 허접한티가 너무나더라
ㅇㅈ
주둥이는 촌스러운 디자인이다 ㅎㅎ
부2는 열차가 너무 싸구려던데 구동음도 별로고
부2는 호불호가 갈리고, 글에서도 나와 있듯이 부1과 달리 6~7편성이 휴차하고, 몇편성은 계속 안나오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음. 하지만 가연재 시절에는 부2가 디자인 제일 싸구려 맞음.. (불연재 되면서 나아졌기는 했음)
주둥이보다는 부산1호선신차가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다 ㅎㅎ
맞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