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일 금요일 오후 19시 30분 에서


오후 19시 40분 경 



올림픽교차로 (09-720) 정류장 에서



어떤 어린 아이 두명과 부모년 두년이 일광여객 63번



(부산 70 자 4415 호) 차량에 올라타서 




해운대도시철도역(09-730) 에서 내렸음




아무리 애를 키우는 부모년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



우리나라에 도움 안되는 것들 ㅉㅉㅉㅉ




버스 정류장에 사람 앉는 의자에 



세상에 어린 아이가 신발을 신은채로 올라가 있으면 



부모라는 년은 지 자식이 그래도 소중한가 가만히 



놔둔 이유가 잘못된거 아니냐 ?



그러니까 아 새키 키우는 부모년이 아 새키를



빙신 육갑 같이 키우니까 아 새키들이 나쁜짓을 



배워 쳐 먹을거 아니냐?



이래가지고 우리 부산에 이런 시민들 있다는 



자체가 부끄러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