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녁시간대에 세종->오송방향으로 차 한대도 안다님
2. 단속카메라는 초입에 딱 하나뿐임. 거기부터 오송까지 프리패스
3. BRT 차로랑 1차선 사이에 여유공간이 있음. 그거 반쯤 밟고 다니면 아주 넓은 차로처럼 쓸 수 있어서 차량 제어가 안되 휘청여도 안심
4. 혹시 앞에 저속질하는 차량이 나타나면 잠깐 BRT 들어갔다가 나오면 됨. 어차피 버스는 10분에 1대밖에 안옴
5. 고속도로급 선형에 노면상태도 ㅆㅅㅌㅊ임

145까지 조졌는데 중간에 급속도로 나타난 체감상 170은 넘는 택시한테 개쳐발렸다 ㅅㅂ

이런 재미를 모르는 뚜벅충들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