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차는 100키로 달리는 소리가 나는데 GPS 찍어보니까 70도 채 안나오고


느려터져가지고 맨날 전철 지연돼서 찾아보면 (오글로리 찾아보면 대충 나오더라)


꼭 개조저항이 20분씩 지연처먹고 트롤링해서 뒷차들 줄줄이 개통대착선대 걸리고




"코레일 저항은 똥차고 메트로 저항은 클래식카다" 이딴 개소리를 언젠가 들은 적이 있는데


적당히 오래됐으면 갖다먹어야지 뭐 얼마나 더 굴려처먹을라고


자사구간에서나 굴리든가 씨발 하여튼 조만간에 자료 정리해서 메트로에 단체로 민원넣을거다




뭔 병신같은 것들이 지들은 안 당해봤으니까 "저항차 폐차 반대"니 뭐니 씹소리나 하고 다니지


아침저녁으로 하루 2번 일주일 내내 시달려봐라 얼마나 기분 드러운가 쓉상롬들아.


무슨 내구연한 같은 소리하는데 그딴건 내 알 바 아니고 고객 입장에서 맨날 지연걸리는 똥차타고 다니면 기분 좋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