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서울메트로 2호선 성수역 부근에서 찍은 사진.

당시 2호선 고가 구간에 대한 전면 보수 공사를 시행하면서 저 모양이었는데...

공사 전후의 승차감이라든가 그런 체감적인 부분이 꽤 달라졌던걸로 기억. 방음벽도 증설되었고... 속도도 약간 향상되지 않았었나...?

저 구간은 큰 돈 들여서 지하화하기보단 그냥 고가 고쳐가면서 쓰는게 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