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서울메트로 2호선 성수역 부근에서 찍은 사진.
당시 2호선 고가 구간에 대한 전면 보수 공사를 시행하면서 저 모양이었는데...
공사 전후의 승차감이라든가 그런 체감적인 부분이 꽤 달라졌던걸로 기억. 방음벽도 증설되었고... 속도도 약간 향상되지 않았었나...?
저 구간은 큰 돈 들여서 지하화하기보단 그냥 고가 고쳐가면서 쓰는게 답일듯.
2008/5에 서울메트로 2호선 성수역 부근에서 찍은 사진.
당시 2호선 고가 구간에 대한 전면 보수 공사를 시행하면서 저 모양이었는데...
공사 전후의 승차감이라든가 그런 체감적인 부분이 꽤 달라졌던걸로 기억. 방음벽도 증설되었고... 속도도 약간 향상되지 않았었나...?
저 구간은 큰 돈 들여서 지하화하기보단 그냥 고가 고쳐가면서 쓰는게 답일듯.
오타있네 도철이 아니라 서메 아니냐
아아 난 회사 이름이 아니라 그냥 사전적 의미로 도시철도를 쓴건데 ㅋㅋ 그래도 수정할겤ㅋㅋ
지하화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거같아
ㅇㅇ 가성비도 너무 떨어질듯. 신규 노선 짓는 것도 아니라...
저 구간 연약지반 아닌가
하천복개지역이라 지하화 돈 쩔게 깨짐. 딱 2호선 경로따라 성수천 복개구간이라던데
알면 알수록 지하화할 필요가 없구만 ㅋㅋ
정확히는 뚝섬~성수~건대직전까지 성수천이고, 건대에서 아차산쪽으로 하천올라감.
아니 건대 일감호도 그럼.. 성수천 물길이었던 건가
그러고보니 강남구간엔 고가전철은 없네
2호선 대림~신대방
미안 강남구라고 안썼네..
지하화 할 돈 있으면 열차를 더 뽑는게 낫지
더 뽑아도 RH 시간대엔 이미 꽉차서 더 못 넣는다 아님? ㅠㅠㅠ
2호선은 바짝붙어다님
솔직히 고가화가 지역단절을 막으면서 싸게 짓는 답인데 그러면 부동산에 민감한 분들이 싫어하여서...
처음에 지하로 짓는게 가능하면 지하로 가는게 좋긴 하지. 저 동네는 그게 안 되어서 문제지만...
"고가화가 지역단절을 막으면서"라고 써있는뎁?
아마 저때 도상까지 바꿔버려서 지금 승차감이나 정숙성이 나오는듯
자갈에서 콘크리트로?
지금도 자갈아님?? 회사가 뚝섬-한양대쪽인데 자갈인뎁
저기는 어째보면 지하로 짓는거 자체가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지상으로 지은 구간이나 마찬가지지 - dc App
요즘 지었어도 지하화 못 했으려나...
당연히 요즘 같았으면 어째저째 지하화를 했겠지만, 돈은 엄청 깨졌을듯 - dc App
저거 근데 고가밑은 살짝 공원화를 해사 분위기를 바꿔보던지 어쩌던지 좀 해줬으면 좋겠음 특히 성수쪽은 역이 크니까 고가밑이 더 암울하더라 어떻게보면 이색적인데 진짜 존나할렘가같음
성수역도 그렇고 건대역도 그렇고...
ㅇㅇ 안 그러면 지하화 요구를 잠재울 수가 없음
어쩐지 성수역 구조 보니 뭔가 밑에 하천 있을거같다 싶더라니 복개천이었구만. 갈갈추
하긴 안 그러고서야 저렇게 긴 구간을 고가로 지었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