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보다 생각나서


자기부상열차 시험선 사업때 많은 지자체가 지원한거 같은데


가장 가능성 있던게 대구, 대전, 창원, 인천이었던걸로 기억함.


진짜 필요한곳에 짓는게 아닌 정치력 싸움으로 변질되서 결국 인천아시안게임을 뒤에 엎고 인천 낙점.


결국 혈세는 혈세대로 쓰고 무료 관광열차로 전락한거 보면 정말 안타까움.



시험목적달성에서 많은 점수를 얻었다고는 하지만, 정말 이해 안되는 결정 중 하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