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은 무궁화호로 대구역에서 대전역 갈 때, 특대형 기관차가 견인하는 무궁화호가 오는 것을 원했음.
그 당시에 봉고기관차는 뭔가 거부감이 드는 것 같더라.
겉은 몰라도 내부는 완전히 노답. 창문에 유격이 있어서 테이프 안붙이고는 운행 못했다고함
였지만, 사실은 봉고가 마력이 쪼오끔 더 높았고(3300마력, 특대는 3000) 전이충격이 없어서 승객입장에서는 더 나았다.
정답이네 승객입장에서 거부감 들게 뭐있나? 전이 없으면 승차감 더 좋은건데 발전기 돌리던 시절도 아닌데 무슨 거부감이 드는지 이해안감
본인은 저거 못생겨서 싫어했음 퇴역때까지 별로 좋아하진 않았음 사진찍으려고 할 때 멀리서 대충 형상만 보고 새마을호인줄 알았는데 무궁화호자너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PP 새마을 디자인의 전신이었음 ㅋㅋㅋ
겉은 몰라도 내부는 완전히 노답. 창문에 유격이 있어서 테이프 안붙이고는 운행 못했다고함
였지만, 사실은 봉고가 마력이 쪼오끔 더 높았고(3300마력, 특대는 3000) 전이충격이 없어서 승객입장에서는 더 나았다.
정답이네 승객입장에서 거부감 들게 뭐있나? 전이 없으면 승차감 더 좋은건데 발전기 돌리던 시절도 아닌데 무슨 거부감이 드는지 이해안감
본인은 저거 못생겨서 싫어했음 퇴역때까지 별로 좋아하진 않았음 사진찍으려고 할 때 멀리서 대충 형상만 보고 새마을호인줄 알았는데 무궁화호자너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PP 새마을 디자인의 전신이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