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상하분리를 비롯해서 민영화 발판삼은게 문재인임. 노무현 보조하면서 밀어부친거. 철스퍼거들 문재인 대통령되면 공단 공사 합병 행복회러 돌리더니 현실은 ㅋㅋ
익명(121.141)2019-11-06 02:55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 앞으로도 탈일없다 부산행 천원싼게 더중요함
익명(220.79)2019-11-06 03:55
정작 객실승무원은 같은관광개발소속인게함정
객실장 팀장 제외
현아유두(59.12)2019-11-06 10:00
수서발 민간운영 추진때부터 결국에 SR을 설립하는 과정까지 국토부가 늘상 내세웠던게 코레일의 경영개선이었고, 코레일의 인건비가 어떻더란 트집을 항상 잡았었는데 사회적으로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원한다. 이런 일자리가 없어서 취업난, 청년실업 문제가 대두되고 이념과 상관없이 정부가 나서서라도 방치하지말고 해결해야한다... 이런 말들이 나오게 되면 코레일이 경영개선을 위해 정직원 고용을 더 늘리기 어렵다고 정부한테 반기를 자신있게 들기 어려울수밖에 없겠지. 애초에 코레일의 경영개선이란 명분을 내세웠기에 SRT를 따로 만들어서 경쟁이라고 난리부르스 쳐야되는게 아니라 코레일을 아예 민영화해야 맞는거였음.
등신같은 철도노조가 툭하면 태업이니 파업이니 ㅈㄹ해서 통합 반대 여론만 높아짐
애초에 상하분리를 비롯해서 민영화 발판삼은게 문재인임. 노무현 보조하면서 밀어부친거. 철스퍼거들 문재인 대통령되면 공단 공사 합병 행복회러 돌리더니 현실은 ㅋㅋ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 앞으로도 탈일없다 부산행 천원싼게 더중요함
정작 객실승무원은 같은관광개발소속인게함정 객실장 팀장 제외
수서발 민간운영 추진때부터 결국에 SR을 설립하는 과정까지 국토부가 늘상 내세웠던게 코레일의 경영개선이었고, 코레일의 인건비가 어떻더란 트집을 항상 잡았었는데 사회적으로 청년들은 양질의 일자리를 원한다. 이런 일자리가 없어서 취업난, 청년실업 문제가 대두되고 이념과 상관없이 정부가 나서서라도 방치하지말고 해결해야한다... 이런 말들이 나오게 되면 코레일이 경영개선을 위해 정직원 고용을 더 늘리기 어렵다고 정부한테 반기를 자신있게 들기 어려울수밖에 없겠지. 애초에 코레일의 경영개선이란 명분을 내세웠기에 SRT를 따로 만들어서 경쟁이라고 난리부르스 쳐야되는게 아니라 코레일을 아예 민영화해야 맞는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