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쯤이었나 그때부터 생긴 자석도색

지금 10년도 넘은거 같은데

후....이거 언제까지 써먹을건가?


옛날처럼 띠도색으로 가면 안되나?



지금은 오질라게 까이는 과천선 차량들도 도입당시엔 주황색 빨강 띠도색 정말 예뻤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예쁘다 생각하고 그리운 도색임


요새는 그나마 부산 1호선 신차가 그때 과천선 도색이랑 비슷한것 같더라


경춘선 만들때 도색 이쁘게 잘만 뽑았잖아? 그런식으로 띠 도색좀 하면 안되나


자석도색은 딱 막대자석처럼 투톤으로 시트지 붙이고 끝이라


메론맛 동글이처럼 그런 띠도색 얼마나 정감있고 좋아?


서지공 시절 저항 도색처럼 전체 도색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코레일은 이런 고민도 좀 해봤으면 좋겠어


예쁜 과천선 도색 응용해서 각 호선별로 만들어도 괜찮을것 같은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