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들이 차장 말을 도무지 들어먹지를 않음.
꽉 차서 못탈 거 같으면 다음차 기다려서 타는게 정상인데, 2~3분 빨리가겠다고 4~5분 지연먹게 하고 있더라.

어거지로 꾸역꾸역 낑겨 탔으면 출입문 닫을 때 걸리지나 말던가.

경우에 따라서는 완행이 지연없이 정상 운행되는 바람에 오히려 급행보다 더 먼저 도착하는 경우도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