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궁금해왔는데 3호선 다이아 중에 평일 아침 지축에서 출고하여 운행을 다 마치고 입고할때는 수서로 입고하는 다이아가 있는데 어떤때는 지축소속(301~315)이 투입되고 어떤때는 수서소속(321~349)이 투입되더라.
그리고 이 다이아에 운행될 열차 편성이 오글로리에서 이른 새벽,아침 시간대 또는 전날 미리 입력되는 경우가 많더라.
혹시 이 다이아에 대해 잘 아는 분 계시나?
어떤 경우에 지축소속이 들어가고, 또 어떤 경우에 수서소속이 들어가는지?
오글로리 편성 지 멋대로 입력하는 놈 부지기수라 직접 안 봤으면 걸러 - dc App
3호선은 어느정도 맞는게 현직분이 입력하기도 하더라 전에 현직분이 출고전 입력했다가 분쟁난경우 있었는데, 크로스는 보통 차 문제안생기면 나옴 예를들어 평일전날 3298중 하나에 3304에 수서차 투입되면 지축입고라 다음날 다시 나옴
반대로 생각하면 수서에서 출고해서 지축으로 입고하는 다이어도 있음. 각각 2개씩(S3020,S3027),(S3298,S3304)있는데, 수서에서 출고하는 차가 1대는 지축차,1대는 수서차인 경우가 많은데.....이 차가 지축에 입고하면 다음날 저 앞에 써놓은 다이어로 다시 뺌. 근데 보통 S3027에 보내고 S3020은 지축차가 많이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