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병 선거구.
여긴 17대부터 증설된 선거구인데 20대 현재까지 새누리당이 한번 가져간거 말곤 다 민주당계가 가져감.
17-열린우리당
18-통합민주당
19-새누리당
20-더불어민주당
송파을도 16대때 송파병 일부지역이랑 묶여있었고, 16대땐 민주당이 가져갔고, 17~19대까진 한나라~새누리였다가 20대총선때 탈환. (작년 재선거때 최재성과 배현진과 대결이 너무 싱겁게 끝남.)
19대때 삼둥이의 할매인 김을동이 나왔고, 민주당후보의 실책덕에 당선. 그러나 을동할매도 만만치 않은 실책을 저지르고 심지어 모 행사때 지역구민과 쌍욕주고받기까지 할정도였다지.(여윽시 김두한의 딸.)
송파을에서 16대, 송파병에서 18대총선에 당선된 사람은 김성순인데 이 할배는 재선 송파구청장 출신임. 그것도 민주당으로만 출마. 19대땐 불출마선언하고 정계은퇴함.
송파구청장은 김성순할배가 16대 총선에 출마한다고 사퇴한 이후 줄곧 구청장자리는 한나라-새누리가 당선되었는데 작년에 탈환함.
전임구청장 박춘희에 대한 여론이 초,재선때보다 급격히 안좋아지고, 위례에서는 물론이고 잠실에서도조차 외면당함. 작년선거때도 자기의 불우한 과거를 내세웠지만 이미 기차떠남.
(이분이 2002년도에 최고령 사시합격 타이틀을 가진사람인데 그 이면에 불행했던 가정사 이야기가 있었음.)

근데 송파갑은 자한당이 굳건히 지킨다지. 여기가 송파구내에서도 아파트가격이 가장 비싼곳이 많다더라. 박인숙이 바른정당에 갔다가 복당한것도 차기선거때매 그럼. (원래 바-국 통합찬성했는데 도중에 마음바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