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관광목적 구도심-한옥마을 관광트램 도입 도전을 발표했는데

민평당 비례대표 박주현 의원실에서 이에 따른 노선 구상을 발표함

그리고 박주현 의원은 관광목적으로 트램을 설치코자 하는 지자체에게 철도법에 따른 국비60프로 지원에 더하여 관광진흥 목적으로 20프로를 더 지원하는 관광진흥법 개정안을 발의함. 그것도 전북을 지역구로 둔 의원들 대다수와 공동발의. 이게 통과되면 전주시는 총 건설비의 20프로만 부담하면 됨.


그리고 구도심과 한옥마을만 도는 3.3km 순환트램은 구간이 짧아 무의미하다며 전북대와 신시가지까지 이어지는 트램노선 구상안을 발표함. 원래는 객사랑 한옥마을 정도만 도는게 목표옜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