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원래 전주시가 도입하려는 관광트램은 저 지역만 다니는 트램임

아직 노선구상은 없고, 구도심권만 순환하는 3.3km 관광트램이 목적임

충경로 등을 이용하고 한옥마을을 통과하는 노선이 목표


그런데 저 좁은 지역만 도는 트램이 과연 효용성이 있는가에 대해 문제가 제기됨


2. 그래서 민평당 소속 한 비례의원이 3.3km를 10km로 늘리고, 전주의 주요 지역권인 신시가지와 덕진(전북대)로 이어지는 새 노선을 제안함

짓는김에 더 실용성있게 짓자는 거임

그러면 돈은?

현행법상 지자체가 철도를 건설하면 철도법에 의거 국가에서 60%를 지원하게 되어 있는데

관광진흥법에 의거하여 관광목적 트램을 도입하는 지자체에게는 20%의 국비를 관광진흥 목적으로 더 지원하는 법을 저 국회의원이 발의함

전북 주요 의원들이 공동발의했는데, 김관영이나 정동영 등 굵직한 의원들이 함께함.




어느쪽이 더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