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점역이라 단선이든 복선이든 무의미한가? 다른 노선이면 모를까 애초에 6호선이 1개역 차이로 연달아 배차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복선 대비 단선이 단점이 되려면 봉화산에서 신내로 출발하는 열차와 신내에서 봉화산으로 출발하는 열차가 서로 마주하는 상황이라 한 쪽이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란 건데 6호선 배차간격상 일어날 수 없는 일 마즘? 결국 신내는 단선연장이든 복선연장이든 배차에 영향 못주고 수요만이 문제일 뿐?
그냥 일단 양원지구도 공사판 뿐이니 환승셔틀목적으로 만든거 같음 경춘선 시간표에 맞춰서
동문서답 말고
6호선 출근시간대에 4분 배차인데 승무원 교대 시간 같은 거 고려하면 아무래도 RH 때에는 전편성을 넣긴 좀 애매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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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 때는 좀 그럴 수도 있겠네. 암튼 내 생각대로 배차간격이 단선에 제한받을 건 거의 없고 수요만 있으면 복선에 버금가는 배차간격 될 수 있겠네
어차피 수요도 많진 않을 것 같고 경춘선 환승이 주요 목적이기도 하니 그냥 단선으로 넣어서 절반 배차만 하려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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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 주절주절 퍼거새끼
수요가 적음 - 전 열차를 투입할 필요가 없음 - 전 열차를 투입하지 않고, 임시승강장인데 비싼 복선으로 지을 필요가 있느냐 이런식이지 뭐.
동문서답 주절주절 퍼거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