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1153(용산-장항->익산 새마을) 안에서 찍은 객실 모니터.원래 저거보다 작은 크기의 제품을 쓰다가 저거 사진 찍기 몇년전에 좀 큰걸로 바뀌었지.그렇지만 딱히 유용하게 활용하지는 못했던 걸로 기억.
코모넷 쓸때는 케텍시처럼 뉴스하고 티비 프로그램도 나왓엇다는데 지금 잉마을은 자기네들 홍보영상만 주구장창...
열차 위상이 하락한 증거 중 하나랄까...
http://m.dcinside.com/board/train/1117942
이 브금 기억나나? 이 브금의 정체를 꼭 알고싶음...
그러게 나도 모르겠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