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1153(용산-장항->익산 새마을) 안에서 찍은 객실 모니터.

원래 저거보다 작은 크기의 제품을 쓰다가 저거 사진 찍기 몇년전에 좀 큰걸로 바뀌었지.

그렇지만 딱히 유용하게 활용하지는 못했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