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심도라 그런가 저런식으로 공사가 되나? 파고 들어가는 입구와 중간 역활을 하는 출구의 길이가 거의 안보일 정도던데
시가지 - 시가지로 이어지고 아니면 산 - 시가지던데 도로가 없고 중간중간 짧막하게 도로 살짝 관통하는 구간에 입구 만드려나
대심도라 그런가 저런식으로 공사가 되나? 파고 들어가는 입구와 중간 역활을 하는 출구의 길이가 거의 안보일 정도던데
시가지 - 시가지로 이어지고 아니면 산 - 시가지던데 도로가 없고 중간중간 짧막하게 도로 살짝 관통하는 구간에 입구 만드려나
내년 내후년쯤 신안산선 공사하는 꼴을 보면 대충 그림이 그려질듯. (신안산선도 gtx 트라이얼이라 봐도 무방한 대심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