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 전북대병원 본원 (덕진구 금암동)
- 예수병원 (완산구 중화산동)
- 전주병원 (완산구 중화산동)
- 고려병원 (덕진구 우아동)

군산시
- 군산의료원
- 전북대병원 군산병원 (예정)

익산시
- 원광대병원
- 익산병원

정읍시
- 현대아산병원 (그 현대그룹 맞음.)

남원시
- 남원의료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부안에는 중대형병원이 없음.
고창에는 고창종합병원이라고 있는데 여기선 큰 대형수술은 못하는지라 전남대병원이나 조선대병원으로 이송해야함.
군산, 남원의료원은 규모는 크지만, 여기도 큰 대형수술은 못하니 전주나 익산으로 이송감.

군산에는 조만간 전북대병원 군산병원이 신설될 예정임.
군단위에 보건의료원은 있는데 간단한 시술정도만 가능한걸로 앎.

대학병원이 3차, 의료원과 대형종합병원이 2차인데 시단위 그것도 김제빼고 있는편.
나 24년전 어느 명절날 새벽에 남원의료원 응급실에 갔다가 수액맞고 약처방받고 그랬는데, 그때 기억으로 남원의료원 시설 개구렸음. 거의 70년대 병원수준이였는데 지금은 이전해서 큰 시설로 바뀜.
그때 남원의료원 응급실에서 어떤 일행이 큰소리로 오열하는데 몇분후 흰 가운을 입은 남자두명이 들것에 천으로 덮힌 사람싣고 어디로 가더라. (분명 장례식장으로 옮기는데 아버지 말로는 한번 문상올일이 있었는데 그때 남원의료원 장례식장도 엄청 개구려서 빈소마다 칸막이가 없었다함.)

근데 전북은 군단위지역에서 사고가 크게 난다거나 위독한경우 죽을수밖에 없음. 골든타임 놓치기 쉬움...
전남내에서도 광주,목포,순천,여수 혹은 30분내 후송가능이 아닌이상 힘들고, 경북도 북부권은 더 힘들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