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는 풍요의 상징이었던 금강이 근대에는 철도 패싱당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어 지금의 소도시가 되는 결과를 낳고 그나마 21세기에 생긴 역 위치도 망하고 세종시한테 땅까지 빼앗겼는데 최근 인구까지 빼앗김;
솔직히 지금 생각해도 철도 패싱된게 진짜 큰듯 간선급은 아니더라도 장항선 같은 지선철도가 공주를 지났더나면 엄청 달라졌을텐데
금강이 아니라 차령산맥때문에 패싱당한걸로 아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