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뜬 시간표상 예상 운행시간이 신창-청량리 기준 2:15 정도인거 같은데
지금까지의 운행방식 기준으로는
청량리-용산(완행) 24분
용산-천안(급행) 1:36분
천안-신창(완행) 21분 정도 걸려서 저 열차들 연계 시간 빼도 2시간 21분이나 걸림.
소요시간도 좀 줄고 도심 접근성도 좋아지고(이번에 완행 아예 팡운머 보낸다는데 갠적으로 급행을 보냈으면 하긴 함) 배차도 30분대로 확 줄어드는거 생각하면 오히려 더 나은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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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간격이 줄어든건 긍정적인 변화 맞음. 천안-병점간이 급행 30분간이 되고 완행도 같이 다니니 주말 대낮에도 10분만에 열차 오는 시간대가 자주 생길듯
천안, 아산쪽은 좋아진거 맞음. 구로~병점 구간 완행타던 사람들이 나빠진거지
소요시간 줄인 구간이 어디일까
추측으론 금정-안양-가디단 정도
ㄹㅇ 궁금함 나도 금정 추가정차에 ㅂㅅ 대피선이라 더 늘어날줄 - dc App
두정 - 수원 구간 좁힌거같은데
전구간에서 조금씩 다 줄였을걸. 저항차 빼고 vvvf차 기준으로 처음부터 다시 그린것 같음
ㅇㅎ - dc App
그럼 저항차는 개편날부터 빠지는건가?
애초에 저항차는 계속 경인급행만 다니잖아
옛날엔 저항까지 다 다녔고 그 이후로 계통 바뀐거라곤 신창으로 단순 연장한거 밖에 없으니깐. 지금처럼 대개편할때 갈아엎었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