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려일 실행력으로는 1주일정도 다이아 개박살나고 다시 개정될듯 ㅋㅋㅋ
1. 2선으로 가는데 소요시간이 더 단축된다는 것 부터 기존에 비해 존나 빡빡하게 짰다는걸 알 수 있음.
2. 안그래도 시간표 개나 주고 갔었는데 더 빡빡해져서 시간표 못따라잡는 완행과, 완행이 대피를 해줘야 좔주하는데 못하니 꽁무니 뒤따라가는 고자급행
3. 경부선에서 다이아 박살난채로 구로로 들어옴. 경부1선~종로선은 더 증편되어서 초포화상태. 구로역 사령도 당황해서 먼저 오는대로 아무거나 막 내줌
4. 15분 지연먹은 급행, 청량리 메트로 관제에서 빨리 회차하고  차 빼라고 지랄함.
5. 철도노조에서 못해먹겠다고 파업, 노사 합의될 때 까지 급행 운행을 중단하기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