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용산-장항->익산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장항선 군산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의 모습.

1912년에 지금의 군산화물역 자리에 문을 열었던 군산역은 2008년에 장항선 장항 이남 구간 연장과 함께 장항선으로 신분을 바꾸어 지금의 자리로 옮겨왔어.

기존 군산역에 비해 군산시내 접근성이 떨어지면서 현재는 여객 운송이 좀 아쉽지만 나중에 서해선 EMU-250이 다니면 그때는 좀 기대해볼만 할듯.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사진 오른쪽으로 기존 대야역에서 이전해온 컨테이너 취급장, 그리고 4400호대 디젤기관차가 보인다.



열차가 역을 빠져나갈 때 찍은 사진.

향후 복선화에 대비하여 2홈 4선식으로 만들어놨는데 정작 최근 계획에서 장항선 웅천~대야 구간은 일단 복선 노반 단선전철로 한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