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급행 폐지. 거북이 무늬만 청량리 급행만 운행하고 그거나 타라고 하고...

경부선 출근시간 한정하면 아주 최악이 되어버림.

완행선으로 꾸역꾸역 쑤셔넣다 보니까 급행 미정차역은 출퇴근시간인데도 불구 경의중앙선 출퇴근시간 배차간격보다도 더 넓게 나오는 시간도 생기고

분명 똑같은 시간에 나왔는데 회사 도착시간은 더 느려져서 지각이네?

서울급은 길어봐야 5~6분 지연으로 거진 들어오는데 일반은 배차가 의미가 없어짐. 서울역에 원래 다이아보다 10분 지연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함

차라리 급행 다이아맞춰 기다리느니 일반 타는게 나을 지경이 되어버림

일반 이용자도 개빡치는게 인천 천안급 인천 병점 떠버리면 구로이북 출퇴근 3분간격으로 쳐들어와도 12분 배차 나옴 지연 도미노로 먹으면 15~18분 배차까지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