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시간표는 개인이 취미로 만들어 본 예상 시간표입니다.
(자작시간표 보는 방법)
-강릉선: KTX 801~836(매일), 851~852(토/일), 853~858(금/토/일)
-강릉선(동해): KTX 871~880(매일)
(자작 시간표 설정 방향)
1. 서울~동해 출퇴근 및 비지니스 수요 확보
-서울→동해: KTX 871 / KTX 880 이용 9시 출근 / 18시 퇴근 당일 왕복 가능
-동해→동해: KTX 872 / KTX 879 이용 9시 출근 / 18시 퇴근 당일 왕복 가능
2. 운용편성 최소 투입
-기존 강릉선 평일 기준 실운용 5편성, 주말 기준 실운용 7편성
-자작 시간표 기준 강릉선 평일 기준 7편성(강릉5/동해2), 주말 기준 8편성(강릉6/동해2)
-A1-A2-A4-A3-B2-A5-B1-정비(행신/강릉) 식 운용
3. 시간표 패턴화
-청량리역 기준 강릉행은 22분(주말 편성은 42분), 동해행은 02분 출발로 패턴화
-강릉역 기준 서울행은 30분(주말 편성은 50분), 동해역 기준 서울행은 40분 출발로 패턴화
4. 남강릉~강릉 단선 선로용량 제약으로 인한 열차 경합시간대 기존 강릉선 열차 일부 추가 정차
-수요가 예상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만종역 위주로 정차 편성 추가
5. 동해행 열차 신설로 인한 관광수요 경합, 시간대 중복 고려 주말 강릉행 임시 열차 축소 및 시간 조정
-기존 강릉행 주말 임시 편성 왕복 16회 → 8회로 변경
-강릉과 동해행을 모두 합친 전체 운행횟수 기준 기존 주말 왕복 52회 → 54회로 소폭 증가
-청량리행 주말 임시 열차 출발 시간을 50분으로 변경
6. 열차 반복시간 최소 20분 이상 확보
-열차 지연에 따른 연쇄 지연 문제 해소
우와 님 같은 분이 코레일 다이아담당부서에서 일해야 하는데 (꺼라였나 거기서 본 바로는 여객담당 한명, 화물담당 한명이 있다더라. 광역전철담당도 한명 있을것같음) 나도 심심하면 자작다이어 같은거 짜는 취미가 있긴 함
와 이정도는 짜야 예상시간표여도 칭찬해주지. 진짜 잘짰는데? 소요시간도 정확한 것 같고
개잘짰네ㅎㅎ 개추드림!
ㄱㅊ
크;;
진짜 예상시간표 만들거면 이정도는 만들어라 네캎 퍼거들아
와 진짜레알대박 미쳤다
동해행 말인데 스위치백해서 강릉역에 정차못함? 포항행 무궁화호는 항상 경주에 서서 물어보는거임
그럴거면 진작에 했겠지. 포항행 무궁화는 포항-경주 수요가 ㅈ도 없어서 그러는거도 있음 (포항역 이전이후 무궁화는 영덕행 부전행 빼고 동대구행 아무도 안탐) 그러나 KTX인데다 강릉 들러 동해 가면 강릉 수요에 묵호 동해 정동진 수요가 잡아먹힐 수도 있고.. 그런게 있어
뭐가 됐든 이제 주말 경중은 아웃이다. 원래 2번 대피하는데 이제 3번 대피도 나오겠누
정성추
자작추
다른 일반열차하고 단선조건이나 가용편성수 이런건 다 고려한거겟지?
일반이랑 전철은 어차피 다이아 전면개정이라 상관없을듯
전면재조정할 수밖에 없음
일출시즌에는 서울역 5시 정각출발 하면 정동진 내려서 좀 있다가 바로 일출볼수 있으니 좋을듯. 임시열차 넣어주겠지? 작년에는 강릉행이라 ㅈㄴ 새벽에 출발했는데(강릉역에서 바닷가로 그 시간에 가는건 힘드니..) 이제는 바로 앞이 바닷가니깐 5:00에 출발해주면 대기시간 ㅈㄴ 줄듯. 거기 지금 심야 무궁화타고 가도 3시간 넘게 기다려야함.. - dc App
5시에 서울, 청량리,상봉 3대 동시출발해도 매진각인데. 상봉, 서울발은 무정차때리고 청량리발만 앞차거리 생각해서 만종 정차하면 될듯
완전 별로인데.... 왕복의 의미부터 공부를 해야 할 듯 하다..
꼬우면 너도 만들어
동해행 막차가 저기서 더 늦은 시간대는 힘드나? 8,9시정도면 더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