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철도에서 일어나는 사상사고 대부분이 작업하다가 발생한다고 들었는데,
공사중 표지판에 기적표지판을 추가해서 공사중 표지판을 볼때 기적울리게 해서 열차접근을 알리는 거임.
이러면 사고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을거 같은데, 내 아이디어 어떠냐?
p.s 발퀄 ㅈㅅ.
제곧내.
철도에서 일어나는 사상사고 대부분이 작업하다가 발생한다고 들었는데,
공사중 표지판에 기적표지판을 추가해서 공사중 표지판을 볼때 기적울리게 해서 열차접근을 알리는 거임.
이러면 사고를 어느정도 줄일 수 있을거 같은데, 내 아이디어 어떠냐?
p.s 발퀄 ㅈㅅ.
자동차도 아니고 경적이 뭐냐
오타 수정했음
단선이 아니면 의미 없을 듯
관제에서 공사한다고 기적울리게 무전하면되잖아 - dc App
민원 들어올듯?
원래 작업 표지판 있을 때 기적울려야 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기관사들 네비게이션이 그 역할을 대신 해줌. 작업자랑 가까워지면 작업자쪽에 사이렌 울림.
한창 앞에서 다른 작업자 서서 기차 지나가면 곧 기차오니까 대피하라고 무전 치는데 철붕이는 다큐도 안봤누?
일본은 심심하면 기적울리던데 교량 지난다고 빠앙- 보수직원있다고 빠앙- 무정차통과한다고 빠앙- 시끄럽고 깜놀하지만 이러한 방법이 안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