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자하니까 의자 밟고 올라가서 땐다는데 시발 그거 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진짜대단하고 놀랍고 존경스럽다. 

그 용기며 절도를 위해 (지딴에는) 주도면밀하게 준비 했을꺼 생각하니까 눈물이 다 난다 정말.

난 지금까지 롤지를 안에서 끼우는 건지도 몰랐거든 ? 

이번에 하나 알아간다. 근데 저 범죄자 새끼들은 드라이버 들고 다니냐 ? 

그 짧은 시간동안 그걸 털어가네 정말


어케했노 시발ㄹ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