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된 일인데 실제로 내 아는 사람이 허가를 받고 곧 폐차될 차에서 뜯은 적이 있었는데 그게 중량 때문에 들고 갈 수가 없어서 아예 구루마에다 싣고 운반을 할 정도였는데,

그 정도 중량이면 그 급식충들도 당연히 혼자 힘으로는 못 들었을거라 판단됨.

그걸 뜯고나서 대체 어떻게 바닥에다 내렸는지 의문이 듬.

자칫하면 떨굴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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