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시쯤에 4호선 경마공원 지나는 차안에서 전광판 찍는 애 있던데
폰카메라로 남의 얼굴까지 영상으로 막 담길래 기분 ㅈ같았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남의 사진 찍는거 아니라고 혼내고
삭제까지 확인받음 개사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