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비스므리한 것도 찾아보기 힘든 즌라도 섬들 잇는


45km짜리 서남해안 관광도로 건설하는 건 예타 면제 시켜주면서






인구 60만 포항이 그토록 간절히 원했고


경상북도가 예타면제 1순위로 요청한 영일만대교는 왜 나가리 시켰냐?


그깟 10km짜리 교량 짓는 돈이 즌라도 섬주민들에게 돈다발 뿌리는 것보단 적게들텐데


이게 그렇게도 가치 없는 사업이냐?




이렇게 다리를 놓으면 포항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되어서


세계 각지에서 관광객들을 끌어 모을 수 있었을 텐데


그깟 즌라도 섬들에 수조씩 꼬라박는 정부의 태도를 이해할 수가 없다.




이번 정권에선 즌라도만 사람이고 TK는 동물이냐?


노골적인 TK 지역 죽이기를 중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