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롤지사건보고 다른 철덕이랑 엮이기 싫어졌음. 철덕새끼들 몰리면은 병크터지고 그것도 모자라 절도까지 아주 지x이 났어..ㅡㅡ

같은 철덕이지만 정말 부끄럽고 현직분들 앞에서 내가 다 죄송해진다. 내 자신도 한점 부끄럼 없는 철덕이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이번일로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 나도 철덕질 하거나 다른 철덕분들이랑 어울리면서 저질렀던 실수들이 생각나 정말 뼈저리게 반성을 했지. 죄짓고는 못산다고 한 번 저질렀던 잘못은 뉘우친다해도 몸에 찬 족쇄는 절대 안풀려지더라...나 하나 잘못으로 다른사람도 고통받고 자기 자신도 고통받는거임. 진짜 선을 지키면서 착실하게 살아야 겠드라...

이번 사건 일으킨 퍼거새1끼들 잘못은 뉘우치고있나? 뻔뻔하게 철덕이니까 당연한거예요 라면서 특권의식 남발하는건 아니겠지?

매번 느끼는거지만 철스퍼거들 정상인 애들 한명도 없더라. 다 장애인이던데 얘네 땜에 장애인에 대한 편견도 생기고 철덕이미지까지 나빠지고 아주 가관이지....

앞으로 어디가서 철덕티 절대 안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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