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아는 일이지만
한 5~6년 전에 대단으로 단체 견학을 간 적이 있었음.
견학 자체는 문제 없었는데 마지막에 이놈들이 당시에 대단에 있던 PMC들 사이에서 가져온 건지 새마을호 행선판을 들고나옴
거기까지도 옆에있던 직원이 뭐라 안했으니 그렇다치는데 갑자기 어느 두놈이 그걸가지고 쳐싸우다가 직원 앞에서 행선판을 두동강 내버림ㅋㅋㅋ
그 이후 그 일이 카페 등지에 알려지면서 그 두놈만 욕을 쳐먹나 싶었는데 별안간 거기 같이 갔던 사람까지 그 두새끼 안 말리고 뭐했냐라며 욕을 쳐먹음ㅋㅋㅋ
별 시발 학교 수학여행가서 한두놈 사고친걸 교사도 아니고 다른 전교생보고 니들은 안 말리고 뭐했냐 ㅇㅈㄹ해서 아 이새끼들은 대화가 안되는 새끼들인가 싶었음

철덕들하고 어울려봤자 사고 안쳐도 옆에 있었단 이유로도 욕처먹을 수 있으니 기차 사진 찍고 싶으면 혼자 돌아다녀라
내가 본 철덕의 한 70%는 장애거나 대인관계에 문제있는 새끼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