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경춘선 종운식때도 행선판 무단으로 가져간 사건은 그냥 양반에 불과하고 이젠 부품까지 뜯어가다니 ㅂㄷㅂㄷ하네.
그것도 1명이 아닌 여러명이서 부품을 훔쳤다는건 참 무서운 일.
철도 동호인으로서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