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S4021 사당행 으로 운행 후 G4401 회송으로 남태령역 Y자 유치선에 약 1시간동안 유치시킨 후 다시 S4894 남태령발 당고개행 회송운행 후 창동기지로 입고되는 다이어(G4935)인데 차리리 회송말고 여객 운행을 하면 좋을텐데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아침에 S4021 사당행 으로 운행 후 G4401 회송으로 남태령역 Y자 유치선에 약 1시간동안 유치시킨 후 다시 S4894 남태령발 당고개행 회송운행 후 창동기지로 입고되는 다이어(G4935)인데 차리리 회송말고 여객 운행을 하면 좋을텐데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S4021이 아니라 S4041이고 저 열차가 존재하는 이유는 S4892와 똑같음 열차 지연이 존나 심하거나 사고 먹었을 때는 여객 취급을 함
임시편성으로 남겨놔서 지연이나 고장 시 영업투입 위해 정규다이아가 아니라 회송으로 두는거임. 영업운행 필요시 남태령발 당고개행으로 회송 운휴때리고 임시열번달고 영업운행. 회송이 아니라 정규영업열차가 되면 임시운행 시 이 차가 들어갈 정규시간대가 비어버리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