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선도 화물 병행하는데 cbtc 다 깔려있고
분당선도 신분당선보다 선형도 좋은데다 2000년대 초엔 설치 논의도 있었고
경춘선도 일부 화물 전세 제외하곤 광역본부 열차 독점이고
경의선 용산~문산도 선로용량 넘쳐나는데
1인승무 기관사님들 힘드실텐데 cbtc 깔아주면 안되나?
그럼 시간도 더 잘 지켜질거고 승차감도 좋아질텐데...
장기적으로 지금 기관사 은퇴하면 무인이나 신분당선같은 안전요원으로 돌려막을수도 있을테니
게다가 서교공도 234호선은 ato 깔고있고 1호선은 코레일 cbtc 깔때 같이 깔면 되니까(지하철-ato 광역/경전철-cbtc)
코레일도 무인운전 이제라도 생각하면 안되려나?
분당선도 신분당선보다 선형도 좋은데다 2000년대 초엔 설치 논의도 있었고
경춘선도 일부 화물 전세 제외하곤 광역본부 열차 독점이고
경의선 용산~문산도 선로용량 넘쳐나는데
1인승무 기관사님들 힘드실텐데 cbtc 깔아주면 안되나?
그럼 시간도 더 잘 지켜질거고 승차감도 좋아질텐데...
장기적으로 지금 기관사 은퇴하면 무인이나 신분당선같은 안전요원으로 돌려막을수도 있을테니
게다가 서교공도 234호선은 ato 깔고있고 1호선은 코레일 cbtc 깔때 같이 깔면 되니까(지하철-ato 광역/경전철-cbtc)
코레일도 무인운전 이제라도 생각하면 안되려나?
이미 그래서 기관사 최소로 채용하고 있음
223.38 은 “진짜” 다
CBTC랑 ATO에 대해 다시 알아보고 오셈....
팩트: Mm 49.165는 취준생 이다
신분당선, 서해선처럼 단일열차만 다녀야 쌉가능
서해선 화물 emu 다닌다는데?
그리고 단일열차 아니면 cbtc 못까는 근거있음? 2호선에는 ats 구형전동차 ato 신형 섞여다니고 일본 사이쿄선도 일부 cbtc구간 cbtc열차에선 자동운전하고 그외구간 ats전용에선 수동운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