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에 7ㅡ80년대에 먼지 가득하고 빛도 안들어오는 퀘퀘한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푼돈 받으며 피토하고 일하던 노동자들
전태일이 분신하고 대통령에게 편지 써내려가며 노동환경 개선해달라 각고의 노력 끝에 파업권리를 헌법적 권리로 되찾았더니
노조반대하는 철스퍼거 새끼들은 지 기차 못탄다 빼애액 노조새끼들 월급 날강두 빼애액 이런 생각이나 하고 나자빠졌음

이런 새끼들이 나중에 취업 못하고 자영업 (특히 치킨집)하면서 노조가 월급 올려달라는 뉴스보면 속으로 존나 배아파하면서 머리로는 노조빨갱이들의난동이라고 정신승리하면서 노조 반대함

지도 하루 12시간 가게 문 열어놓으니까 노조가 하루 2교대 근무 반대한다고 하면 나도 12시간 일하는데 노조빨갱이들 배부른 소리한다고 함

정작 배우고 노력해서 현대랑 sk 취업한 사람들이 노조활동하면 이런 놈들은 \"이런 쒸뿔 대기업들이 나라 경제를 견인하는디 저 노조새끼덜이 대기업 발목을 잡아??? 대기업 아작내서 경제발전 못하면 내가 장사 못해서 돈 못 벌텐데 책임질거냐 빨갱이덜아\" 이런 생각이나 함

근데 식당에 와서 점심 백반먹고 밤에 소주 먹고 돈 써주는 사람들 대부분이 인근 회사원들임 ㅋㅋㅋ

이기 일베할 시간에 공부나 해라 명예틀딱 급식학식충들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