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노선 줄었다? 우리나라처럼 영토도 작고 버스잘되어있는 나라는 시골노선이 애초에 별로 있지도 않음
열차비가 올랐다? 그래서 일본인들 알아서 버스 기차 나눠서 타고 다니고있음
한국은 딱히 민영화 문제될거없는데?ㅋㅋㅋ
댓글 18
헬조선에서 좆본처럼 잘 될거라 생각하냐? 영국 시즌2임
익명(218.54)2019-11-16 18:26
답글
좆본이 민영화의 단점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임 외자만 노나고 국민들은 비싸서 이용도 잘 못하고
익명(218.233)2019-11-18 09:34
일뽕 out
익명(220.92)2019-11-16 18:34
일본처럼안되고 코레일이랑 sr단점만 모아놓은 혼종이 나오겠지 - dc App
익명(175.223)2019-11-16 18:46
현실은 영국 단점만 극대화
익명(223.62)2019-11-16 18:53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정비 잘하냐 병신아? - dc App
북우(buk1233)2019-11-17 14:33
영국도 민영화가 나뻤다고 볼 수 없음. 영국 철도가 민영화 전에는 마치 잘 돌아갔던 것처럼 아는 녀석들이 많은데 민영화 이후의 문제들이 다 국철 시절부터 시작되었던 것으로 앎
익명(124.56)2019-11-17 15:55
영국 철도 민영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많은 것들에도 불구하고 민영화 이후 철도 수요가 더 많아졌다는 근본적인 진실은 뚜렷함. 민영화의 문제점이라고 떠들어대는 것들(이게 다 사실인지도 의문이지만. 우리나라에 소개된 건 철도 노조의 프로파간다 뿐이니까) 다 들이밀어도 철도의 근본적인 목적에 입각해서 영국 철도가 민영화 이후 살아났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음
국철시대에 비해 수요 는건 간이역과 폐선 되살려서 그런거고. 현실은 국철시대보다 지금 보조금이 배가까이 들어가는데도 철도요금은 유럽에서 제일 비쌈
익명(223.33)2019-11-19 07:39
답글
폐선 되살린 것만 해도 국철 시절보다 훨씬 더 좋네. 그리고 왜곡 하나 있는데 보조금은 민영화되고 직후 줄었음. 한참 뒤에 는 거고. 즉 민영화가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
익명(117.111)2019-11-19 08:16
답글
영국 국철때 노선 40% 역 49%를 폐지하고 직원의 38%를 감축했다가 민영화 이후 재복구한건데 국철당시 보조금이 국철 전체수입의 20%정도였는데 지금 프랜차이즈 회사 수입의 반이 보조금임. 그리고 영국 여론조사에서 60%가 재국유화에 찬성함. 영국 하원에서도 보수당을 제외한 다른당은 전부 재국유화 찬성이고 보수당도 거의 동률이 됨
헬조선에서 좆본처럼 잘 될거라 생각하냐? 영국 시즌2임
좆본이 민영화의 단점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임 외자만 노나고 국민들은 비싸서 이용도 잘 못하고
일뽕 out
일본처럼안되고 코레일이랑 sr단점만 모아놓은 혼종이 나오겠지 - dc App
현실은 영국 단점만 극대화
우리나라가 일본처럼 정비 잘하냐 병신아? - dc App
영국도 민영화가 나뻤다고 볼 수 없음. 영국 철도가 민영화 전에는 마치 잘 돌아갔던 것처럼 아는 녀석들이 많은데 민영화 이후의 문제들이 다 국철 시절부터 시작되었던 것으로 앎
영국 철도 민영화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많은 것들에도 불구하고 민영화 이후 철도 수요가 더 많아졌다는 근본적인 진실은 뚜렷함. 민영화의 문제점이라고 떠들어대는 것들(이게 다 사실인지도 의문이지만. 우리나라에 소개된 건 철도 노조의 프로파간다 뿐이니까) 다 들이밀어도 철도의 근본적인 목적에 입각해서 영국 철도가 민영화 이후 살아났다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음
자료 참조. 대체 영국 철도 민영화의 성패를 판단하는 데 이것보다 더 강력한 증거가 어딨지? 국유화 시절의 영국 철도는 사람들이 외면하다가 민영화 이후 사람들이 몰려들었음. 난 이 자료를 보고 영국 철도 민영화의 폐해라고 노조에서 떠들어대는 모든 증거가 조작이지 않을까 의심하게 됐음. 그 자들이 떠들어 대는 폐해가 그렇게 심각한데 영국 국민들은 예전보다 더 철도를 이용하게 됐다? 영국 국민들이 자신들을 더 괴롭게 하는 것에 매력을 느끼는 매저키스트라도 된다는 건가.
https://en.wikipedia.org/wiki/Privatisation_of_British_Rail#/media/File:GBR_rail_passengers_by_year_1830-2015.png
국철시대에 비해 수요 는건 간이역과 폐선 되살려서 그런거고. 현실은 국철시대보다 지금 보조금이 배가까이 들어가는데도 철도요금은 유럽에서 제일 비쌈
폐선 되살린 것만 해도 국철 시절보다 훨씬 더 좋네. 그리고 왜곡 하나 있는데 보조금은 민영화되고 직후 줄었음. 한참 뒤에 는 거고. 즉 민영화가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
영국 국철때 노선 40% 역 49%를 폐지하고 직원의 38%를 감축했다가 민영화 이후 재복구한건데 국철당시 보조금이 국철 전체수입의 20%정도였는데 지금 프랜차이즈 회사 수입의 반이 보조금임. 그리고 영국 여론조사에서 60%가 재국유화에 찬성함. 영국 하원에서도 보수당을 제외한 다른당은 전부 재국유화 찬성이고 보수당도 거의 동률이 됨
이미 시설관리사인 레일트랙은 네트워크레일로 재국유화 함
한국철도 민영화의 단점 : 노조가 못설친다,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풀가동 가능하다 등등
일본은 민영화되도 회사원 교통비는 회사가 지원해주니까 글치
시발 교통비 존나비싸다...
나눠타는게 아니라 잘타던 지하철 하루아침에 못타게 된거지 이게 문제가 아니라고?
무슨 5분 7분배차가 2시간 된거마냥 선동질 오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