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널한 망우선 타고 상봉역 3번승강장까지 보내서
경의중앙선 환승 노리는게 낫지않냐
회기역에서 환승하려면
연천셔틀->1호선 완행->경중 순으로 환승한번 더해야 하잖아
어차피 의정부 이북에 사는 사람들이 월계, 방학 이런데서 내릴일은 거의 없고
의정부ㅡ도봉산ㅡ창동ㅡ광운대에 대피선도 있으니까
의정부 이남부터는 저 4개역에만 정차하는 식으로
급행 비스무리하게 굴리면 충분히 수요있지 않을까?
7호선도 마찬가지로
완행타고 도봉산부터 꾸역꾸역 내려가는 것보다
역 몇개 건너뛰고 상봉으로 바로 꽂아주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경의중앙선 환승 노리는게 낫지않냐
회기역에서 환승하려면
연천셔틀->1호선 완행->경중 순으로 환승한번 더해야 하잖아
어차피 의정부 이북에 사는 사람들이 월계, 방학 이런데서 내릴일은 거의 없고
의정부ㅡ도봉산ㅡ창동ㅡ광운대에 대피선도 있으니까
의정부 이남부터는 저 4개역에만 정차하는 식으로
급행 비스무리하게 굴리면 충분히 수요있지 않을까?
7호선도 마찬가지로
완행타고 도봉산부터 꾸역꾸역 내려가는 것보다
역 몇개 건너뛰고 상봉으로 바로 꽂아주는게 더 나을거 같은데
그렇게 할바엔 도봉산 타절이 더 쌀걸 - dc App
결국 광운대까지는 갈듯. 연천 들어가는 차 전부 동두천 타절하면 진짜 폭동 일어나도 할말없으
편의성 측면에서는 꽤 괜찮은 생각인 것 같은데? 경의중앙선 연계해서 아래로 내려가는 수요는 따로 놓고 생각하더라도 도봉~광운대에서 상봉 간을 시간대만 맞다면 바로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괜찮을지도 모르겠음. 경춘선 일 2회 있는 광운대 직통도 생각보다 꽤 사람 태우고 다니던데
급행운행은 모르겠는데 상봉종착은 괜찮다
인간적으로 의정부까지는 돌려 주자
의정부나 동두천타절은 환승고자라 공기수송되서 안할걸 최소 도봉산ㅡ창동까지는 내려오겠지
다시 생각해보니까 방학ㅡ월계구간에서도 상봉으로 가는 수요가 어느정도 있을지도 모르겠네
지금 경춘선 광운대-상봉이 왜 하루 1왕복뿐인지부터 생각좀 - dc App
그건 당연히 도심쪽이 아니라 반대로 올라가는 거니까 수요가 없는거고 이건 반대로 경기북부에서 상봉으로 내려가는건데?
게시글의 가장 큰 전제가 틀려먹었음. 망우선 안 널럴함. 그거 화물 우회용으로 많이 씀. 차라리 선로용량만으로 보면 의외로 경의중앙선 교차지장 없고 오이도에서 시흥기지 들어가는 느낌의 복선 Y자 평면교차로 들어갈 수 있는 지상청량리역 종착이 더 나을거임. 물론 홈 추가해야겠지.
경원상선 경원하선 중앙상선 중앙하선 (종로선 램프가 경원선 왼쪽에 생기면서 평면교차 복선 분기) 종로상선 종로하선 경원상선 경원하선 중앙상선 중앙하선 요론 식으로 되있고 지상청량리역 남쪽은 인상선 경원상선 경원하선 인상선 형태로 되어있음. 현재 경의중앙선 열차는 / / 형태로 다니는 거.
망우선 들어가는 연천셔틀이 두자리 수도 아니고 3편성 뿐인데 지금있는 광운대행 경춘선 없애고 대신굴리면 별영향 없을걸
물론 나도 지상청량리 종착이 베스트라 생각하는데 그게 힘들거 같아서 차선택으로 상봉으로 보내자고 한거
망우선에서 화물이 언제출발할지 아무도 모르는데 어떻게 고정적으로 계속 넣냐 생각좀
더욱이 선로용량 일 26회인데 이미 화물 광운대행으로 포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