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호남선/전라선/장항선 익산역에서 찍은 익산-장항->용산 새마을 PP 동차의 모습.
출발 대기중에 찍은 모습.
당시 장항선 PP에는 구 특실 전용 객차가 편성되어 있어서 일반실도 60석이었기 때문에 맨 끝에 원형에 가까운 작은 창문이 있었다.
즉, 당시 장항선 PP를 타면 양끝의 PMC 동차가 아닌 이상 일반실 운임으로 특실 좌석에 앉아갈 수 있었다는 얘기.
열차가 역을 떠날 때 찍은 사진. 코마개가 짝짝이였다;;;;
2008/5에 호남선/전라선/장항선 익산역에서 찍은 익산-장항->용산 새마을 PP 동차의 모습.
출발 대기중에 찍은 모습.
당시 장항선 PP에는 구 특실 전용 객차가 편성되어 있어서 일반실도 60석이었기 때문에 맨 끝에 원형에 가까운 작은 창문이 있었다.
즉, 당시 장항선 PP를 타면 양끝의 PMC 동차가 아닌 이상 일반실 운임으로 특실 좌석에 앉아갈 수 있었다는 얘기.
열차가 역을 떠날 때 찍은 사진. 코마개가 짝짝이였다;;;;
짝짝이ㅋㅋ 저런 건 처음보네 ㅎㅎ - dc App
과도기에 은근히 자주 보였음 ㅋㅋ
특전 동력차는 200번대긴한데 일반실이나 시트색 빼곤 사실 별 차이는 없는거같음
말년엔 그냥 아무 동력차나 편성한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