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여수->용산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호남선 다산~함열 구간 선로.

이 구간은 1912년에 처음 지어진 뒤 1978년 복선화, 2004년 복선전철화를 거쳐 지금의 모습을 갖추고 있어.



다산역 북쪽으로는 충적평야 위로 저렇게 긴 직선주로가 펼쳐져 있다.



직선주로가 끝나면 역시 충적평야 위에서 완만한 곡선주로를 돌고...



그리고 구릉지를 깎아 만든 구간으로 아까와 같은 방향의 곡선주로를 한 번 더 돌면 곧 함열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