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5에 여수->용산 무궁화 맨 뒤에서 찍은 호남선 함열역 구내 선로 및 승강장.

1912년 이 곳에 철도가 놓이면서 문을 연 함열역은 한때 익산군소재지였던 함열읍의 관문 역할을 해오고 있어.

소화물은 1991년, 화물은 2007년에 취급을 중지하고 지금은 일부 무궁화 여객만 취급하는 중.

그래도 2004년 KTX 개통 직후 개판 시간표 땐 새마을도 섰었음. ㅋㅋ



열차가 정차해 있을 때 찍은 사진.



열차가 역을 빠져나갈 때 찍은 사진. 승강장 부분은 전형적인 2홈 4선식으로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