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갈 일 있을 때 시간 맞춰서 영등포 가서 착석하고 편하게 갔었는데.. 좀 늦으면 영등포에서부터 앉지 못 하고 서서 가기는 했는데 그래도 부활한다면 연천 셔틀 주둥이들 투입해서 다녀도 괜찮을 듯..
영등포-병점 급행은 부활될 일 없나?
「목동」(khkh317)
2019-11-1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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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급행도 없어지고 서울구간 모든역 정차 청량리급행만 남을판인데 계통 단일화 좋아하는 코레일서 영등포급행 따윈 안만둘듯
청량리발 급행만 남으면 속도는 속도대로 느려지고 퇴근시간에 종로3가 지나면 수원 다와서까지 착석 힘들듯
차가 없엉ㅋ
영등포급행 정말 편했는데.. 1시간에 1대씩 셔틀로 굴리면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