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출처 : http://m.newsway.co.kr/news/view?tp=1&ud=2019111919404129932
너희들 생각은? 감사해도 문제 없음이지 뭐. 아직까지 추가 발주된 안전 관련 용역은 진행중인데
철도파업으로 통합 반대여론은 늘고 있고 이미 문통이 코레일 - SRT 통합비용 3조원 든다니까 급정색하며 나가리 시켰다는데 꿈 깨라. 참고로 공약집에도 직접적으로 통합 얘기 들어간 적 없다.
너희들 생각은? 감사해도 문제 없음이지 뭐. 아직까지 추가 발주된 안전 관련 용역은 진행중인데
철도파업으로 통합 반대여론은 늘고 있고 이미 문통이 코레일 - SRT 통합비용 3조원 든다니까 급정색하며 나가리 시켰다는데 꿈 깨라. 참고로 공약집에도 직접적으로 통합 얘기 들어간 적 없다.
문통에게 속은 놈들이 한둘이 아니구만 ㅋㅋㅋ
그냥 자기들 입맛대로 자의적 해석했다가 봉변당한 거. 자업자득이지.
통합비용? 분리해서 계속발생하고 있는 비용은 생각 좆도 안하나?
편익비용분석 안할정도로 정부가 무식하지는 않단다
파업 교통대란 완화 이득만 해도 그딴 비용 씹어먹음 ㅋㅋㅋ
중복비용은 어찌 할 수 없는 거 같다. 그렇다기엔 철도노조가 파업하면서 SRT의 가치만 높여주니 원.
그 잘나빠진 정부가 왜 무식하고 병신같은 짓거리를 할까?
최진기?
공약 명시없던걸 추진하고, 명시했는데 안하기도 하는일은 어느정권이든 있는지라, 대통령한테 속았다,말바꿨다 유무와 관련된 해석은 정치꾼들이 아니면 필요없고, 국토부가 하기싫은거 정권의 관심에서 멀어지든지 뒷전으로 계속 밀리는 정황을 이용하거나 그걸 부추기냐가 관건임.통합반대인 철도전문인들과 기자들이 코레일을 포위하고 있는 형세기도 하니까 - dc App
교통공사 통합할때는 얼마들렀냐? 서메서도철 나뉘었을 때보다 적자 심하다는데 아무도 태클 안거네? - dc App
둘이 통합할때는 무리하게 한 것이 큼.대충 둘러댄 이유중 하나가 장비 하나살거 두개사니까 돈 더든다나 뭐라나... - dc App
국토부에서 대놓도 하기 싫어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