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인간'은 열차내 판매승무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열차 내부에 자판기가 있긴 하지만, 자판기에는 먹을 게 별로 없고, 특히 팝콘이 없기 때문이라는 게 이유다.


판매승무원이 직접 순회판매를 해야 팝콘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열차 자판기에 먹을 게 별로 없다는 건 사실이긴 하다.


그렇다면 자판기에 팝콘을 구비해 놓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보는 것처럼, 최근에는 일반 과자처럼 봉지 포장된 팝콘이 다양하게 출시돼 있다.


이런 팝콘들을 자판기로 판매하면 된다.


판매승무원이 굳이 부활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