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인간'은 열차내 판매승무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열차 내부에 자판기가 있긴 하지만, 자판기에는 먹을 게 별로 없고, 특히 팝콘이 없기 때문이라는 게 이유다.
판매승무원이 직접 순회판매를 해야 팝콘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열차 자판기에 먹을 게 별로 없다는 건 사실이긴 하다.
그렇다면 자판기에 팝콘을 구비해 놓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보는 것처럼, 최근에는 일반 과자처럼 봉지 포장된 팝콘이 다양하게 출시돼 있다.
이런 팝콘들을 자판기로 판매하면 된다.
판매승무원이 굳이 부활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그러니까 저런 봉지팝콘이 자판기안에들어있는채로 판매될려면 다들 코레일관광개발홈페이지 접속해서 봉지팝콘을 판매해야된다고 민원넣고 철갤에다가 인증샷을 올려야하는것이란다 그리고 나는 조만간 ㅋㅋ 인간 자네가 볼수있도록 조만간 스위스가 열차한칸을 스타벅스칸으로 개조해서 세계최고의 커피숍인 스타벅스커피숍의 메뉴들을 판매승무원이 판매를해대서 고객편의를편하게하고 고객들이 열차의낭만과 열차이용의 재미를 느낄수있게하는것 사진을 올려서 자네가 볼수있도록 하게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