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뜨르, 정석 이런데 놔두고 왜 성산일출봉 앞에를 파헤치겠다는건지.
가뜩이나 제주도는 자연경관에 민감한거 알텐데.
부지 선정할 때 투기꾼들 말 대신 제주도민들 말을 좀 들었다면 이런 꼴은 안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