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라고 주장하는 조경태가 자한당에 가서 극우성향과 비슷해졌지... 민노당 대변인이였던 박용진도 민주당으로 감.
좌에서 우로 간 사람들은 많은편인데, 우에서 좌로 간 사람은 거의 없음.
민노당출신들이 통진당 기점으로 갈갈이 찢겨나가서 자기성향 유지한체 NL은 민중당, PD는 정의당로 가있는사람도 있다만, 민노당 혹은 통진당에서 안정적인 정치활동이 어렵다고 판단한 사람들은 민주당이나 바미당 심지어 자한당에 간 사람도 있음.
민주당으로 간 사람은 작년에 바람 잘 만나서 현재 기초자치단체장은 물론이고 도의원 하는사람도 있지.
3년전 총선에서 정의당으로 야권단일후보로 뛴 어떤사람은 대선기점으로 민주당으로 이적함.  

박용진의원의 어떤발언때매 민주당원들이 그럴거면 정의당으로 돌아가라 그랬는데, 어떤 정의당원이 우린 박용진 안받아요. 거기로 가면 되돌아오기 힘들걸요 이랬음 ㅋㅋ